안녕하세요! 라디온입니다. 오늘은 테일러 급수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최대한 생각의 흐름을 살려서 적어보겠습니다. . . . 문제를 보니 함수식을 16번 미분해서 푸는 방식은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 16번 미분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구하는 값의 꼴을 보니 테일러 급수 꼴이 생각이 난다. 이 생각이 난다면 "함수식을 테일러 다항식으로 바꿔서 문제를 해결해야 겠다" 라고 방향성이 생기게 된다. 테일러 급수를 배운 기억이 있는데 복잡한 식만 떠오르고 이게 왜 쓰이고 도대체 먼지 모를 수 있다. 테일러 급수는 다루기 복잡한 미분가능 함수를 특정 점에서 다루기 쉬운 다항식꼴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테일러 급수가 존재하는 목적은 초월함수나 삼각함수 같은..